제목 [보도자료] 던필드그룹 ‘남성 크로커다일’ - 3040 유입에 점포와 동반 성장으로 ‘윈윈’
작성자 dawnfieldg
작성일자 2023-06-26




신장률 A
마켓 기여도 A
시장개척 및 점유율 A





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전개하는 ‘남성 크로커다일’이 올해 1~5월까지 530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5% 신장률을 달성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규제가 해제되면서 레저와 일상복을 아우르는
스마트믹스 아우터(점퍼, 재킷)의 수요가 증가하며 매출을 주도했다. 2023 S/S 시즌 선보인 경량 점퍼의 경우
3차 리오더까지 모두 소진됐다.

2021년부터 현빈을 모델로 발탁하며 3040세대 고객의 유입을 확대했다.
올 상반기에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MZ세대를 타깃으로한 ‘참참참 경품대잔치’ 프로모션으로
고객에게 쇼핑 외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마케팅으로 동기간 대비 3040세대 신규 고객 등록건수가 40% 증가했으며 3040세대의 수요가 높은
트렌디한 아이템과 미니멀 라인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역대 최고 매출 달성에 성공하며 총 22개 매장에서 월 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했다.
5월 한 달간 1억 매출을 달성한 매장은 수도권인 의정부, 미아, 강서, 안양 외 전국 상권이며
대리점을 포함한 아울렛 유통에서도 매출이 증가했다.

또한 6월부터 원주, 속초, 익산 영등, 대전 중동, 울산 신정 등 각 지방 주요 지역에
신규 매장 오픈 확장을 준비 중이며 다가오는 하반기에는 약 50여 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남성 크로커다일은 유통구조의 다변화를 통해 높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하고 있다.
또한 30년의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통해 대중에게 맞는 패턴과 소재를 사용 중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이태미 기자 tammy410@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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